2013년 3월 14일 22시40분

우리가 처음 만났던곳...네 학원 앞 마트..그래 거기서 보자.

23시까지 20분만 기다릴께. 

그럼 아프지말구 잘지내. 여유좀 가지구^^

친한형님의 말씀 : 야! 걔는 기억도 못할껄?ㅋㅋ

그럼에도 난... 오늘도 이렇게 다이어리에 내마음을 옮겨 적는다.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