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후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어가려는 찰라!

 

아는 동생한테 연락이 와 술을 한잔 하러 갔드랬죠..

 

그후 눈떠보니 집인데...

 

무슨 술값이 으흨...ㅠㅠ

 

12월은 블루홀에 호갱이 될수 없을듯...

 

내 한달 여가생활비를 하루에 날리다니 ....

 

앞으로..

 

술마시면 사람이 아니다 ㅠ_ㅠ

 

여러분...과도한 음주는...

 

다음날 몸도 만신창이, 지갑도 만신창이, 정신도 만신창이가 되네요

 

절약 절약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