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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6 11:43
조회: 189
추천: 0
젠장 기억이 안난다 ㅠㅠ어제 퇴근후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어가려는 찰라!
아는 동생한테 연락이 와 술을 한잔 하러 갔드랬죠..
그후 눈떠보니 집인데...
무슨 술값이 으흨...ㅠㅠ
12월은 블루홀에 호갱이 될수 없을듯...
내 한달 여가생활비를 하루에 날리다니 ....
앞으로..
술마시면 사람이 아니다 ㅠ_ㅠ
여러분...과도한 음주는...
다음날 몸도 만신창이, 지갑도 만신창이, 정신도 만신창이가 되네요
절약 절약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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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띠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