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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9 14:20
조회: 430
추천: 0
퇴근길 만원버스에서보는 흔한승객
요즘 퇴근할때 버스타고 보면 참.. 다양한사람들이 사는세상임;ㅋㅋㅋㅋㅋㅋ
이어폰 꽂고 자기만의 세상에 빠져서 춤추고 노래하는 분도계시고
맨뒷자리 중간에 버티고 앉아서 자리좀 땡겨달라니까 자기 금방내릴거라고 끝까지 5자리다비었는데 중간에 앉아가는사람도있궁..
뭐 할머니할아버지 서계신데 노약자석에 뻔뻔하게 앉아가는 제또래아이들 ㅜㅜ 노약자석이 아니라도 양보해야되는마당에! 전화하면서 소리소리치시는분들 사람많아서 부딪히니까 욕하시는분들 ㅜㅜ그럼택시를타세요. 본인차를몰던가
아 이건 좀 충격이였는데 이땐 출근버스여뜸.. 서서가고있는데 제앞에 할머님이 앉아계시고 제옆에 40대로보이는 아주머니가 서계셨음
근데 할머님이 허리가 아파서 등받이에 못기대고 구부정하게계셨는데 제옆에 서있던 아주머니가 등받이와 할머니허리사이에 가방내려놓음 ㄷㄷ;;
할머니가 당황하자 가방좀 놓을게요 라고 뻔뻔하게 말씀하시던 아주머니 ㅜㅜ
등등.. 뭐 ....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고 배려합시다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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