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인지 사령인지 돌다가 잠깐 모닥탐...

"형님들 담배탐 좀 하시져"

흠칫

"아 저는 물 좀 빼고 올게여"

흠칫흠칫





그 팟에 유일한 남캐였던(남하엘 궁수) 나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