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블루홀에서 나름 고심해서 한 패치인거같아요..

 

저는 만족합니다. 정령과 다른 방향으로 컨셉을 유지하면서 좋아졌다는 사실이 더 좋구요.

 

이정도면 더 이상 징징거리면 안될것 같은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판단은 유저들이 하겠죠.

 

제 생각에 계속해서 유저들이 정령을 고집한다면 인식의 차일뿐이라고 생각되구요.

 

차차 시간이 흐르면 정령과 사제 간의 밸러스는 구설수에 더이상 안오를꺼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