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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4 01:36
조회: 535
추천: 0
장문 귀찮으신분들은 패스제가 인벤을 해서 그런지 겜에 접속하면 여러명의 분들이 아는척두 많이 해주시구
가끔 저도모르는 아이디가 막 친추되어있고 그래여.
예 기분 좋아요. 아는척 해주시고 할때마다 제가 좀 대답을 차갑게 하긴 하지만, 좋아합니당.
그런데 여러분. 전 그저 남들이 하는만큼 할뿐이에여. 다른 사제님들이 하는만큼 할뿐입니다.(라면사제 제외)
힐러를 하는분들이라면 누구나가 생각하는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파티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똑같이 하는 사제유저일뿐이에영. 알아봐주시고 아는척해주시고 좋아해주시는것까진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만, 이건 제 입으로 말하기도 민망한 단어인데요..."x사" "x는사제" "사제 끝xx" 이외 등등
이런거 부담도 엄청 많고 별로 좋아하지 않아여. 그러니까 저한텐 저런말 해주지 말아주세여ㅠ.ㅜ
그냥 뭐 예를 들면 인던시작전에 잘부탁드린다던지 하면 저도 잘 부탁드린다 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고
끝나고나서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 머 이정도가 전 딱 좋습니다. 아니면 그냥 잘하시네요 머 이정도많여.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인던파티모집을 하면 "xx(가려는인던명)ㄱㄱㅆ"이런식으로 하잖아여.
위 상황과 비슷한건데 숙련이란 말 붙이는거 자체가 되게 좀 그래서 그런거거든여. 뭔가 좀 그런게 있어여.
그러니까 그러지 말아주세용. 흑...정말 잘하시는분들 되게 많으신데 막 민망하기도 하고 부담도 되고 막 암튼 그래요.
사람은 잘할때도 있고 못할때도 있고 실수할때도 있고 하잖아여. 저도 인던가면 못할때도 많고 죽을때도 많아여.
헬낼때도 있습니당 여러분!
p.s : 먼저 알아봐주시고 인사해주시고 귓말해주시는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제가 게임상에서 말이 많이 차가운데
안그러도록 노력할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남들 딱 하는만큼만 하는 대동기와건설 올림-
욕은 안됩니다.
사제 천벌의 연쇄(맷집감소) 확률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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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령 이 감 히
사 제 를 넘 보 느 냐 "나를 믿으라. 내가 너희를 내 눈동자와 같이 지키리라" - 대동기와복음 3장 12절 -
"너희가 뜻하는 곳에 항상 내가 뒤따를 것이니, 물러섬 없이 행하라" - 대동기와굽기 5장 10절 -
"나를 믿고 의지하며 따르라. 내가 너희에게 힘을 주리라" - 대동기와편 10장 9절 -
"대동기와건설팟에 생명이 있나니, 그 팟에는 사망이 없으리라" -대동기 3장 5절 -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수호천사 대동기와가 너와 함께 하리라" - 대동수아 1장 9절 -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면 득템을 하니라" - 기와복음 15장 4절 -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 대기 8장 7절 -
"대동기와건설님이 우리를 폭풍처럼 살리시고 폭풍처럼 일으키시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수호천사가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대동사야 41장 10절 -
"너는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수호천사 대동기와건설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 기와기 31장 6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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