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데려가줄 사람도 없고 낯을 많이가려서 먼저 가자고 얘기도 잘 못해서

 

가고싶어도 못갔는데

 

지금은 같이 가줄 사람이 있다해도 후잡이라 미안해서 못가겟음..

 

ㅎㅎ

 

 

 

 

 

이건 여담인데 요즘 사게 들어오면 브금없이 한숨소리가 들리는거같음 

 

 

 

 

 

 

 

그런 의미에서 사제님들

 

 

검은사막 클베신청 D - 8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