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점 근처밖에 안되는 실력인지라,,중/고 레이팅 분위기는 잘 모르겠지만,,

 

빛철 지팡이 쓰는데,,

 

일단,,,뚜드려 맞는 경우가 상당히 줄었네요,,,

 

별로 안 맞으니,,편하고 좋긴 한데,,,엠 엄청 후달리네요.

 

신템 나오기 전에는 ,,, 철창 열리자마자 바로 긴박해지기 시작했다면,,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그냥 인던온거 같은 느낌이랄까? 산책하는 기분이었음..

 

덕분에,,,전에 주워놨던 수로반지 엠회 띄우느라 8억을 써버렸음돠..ㅠㅠ

 

 

정령의 끈임없는 겐세이?

 

저레이팅엔 그거 제대로 하는 정령이 드물어서,,,

 

쌍재감 이전보다 더 귀찮아졌다고 느끼지도 못하겠고,,

 

그냥 예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귀찮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