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피만 남으면 기둥도 아니고 벽따라 등대길래 이기고 점프 뛰었더니

 

끝나고 우리 검투한테 귓와서 등대는건 당연한거고 안대는게 병2신이라는데요 ㅎㅎㅎ

 

 

 

 

 

그걸 반증하는 수많은 등밀러 사제님들..

 

투지안에서 등밀러 대중목욕탕 입장하셨냐고 연맹창쓰니까 대답은 안하고 친목만하심ㅎㅎ..

 

내가 실력고자에 얍삽이도 빙시같은게 억울해서 벨리카 성벽에서 우리검투랑 등미는 연습함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