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몇일전에 제가 자게에 썻다가 묻힌 글 내용부터

 

복붙해놓고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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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예절이라함은 네이버사전을 보면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하여 예로써 나타내는 말투나 몸가짐.
 
이라고 정의되있음.
 
즉 상대방을 존중한다는걸 표현하기위한 말투나 몸가짐임
 
그런면에서 비매너라함은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취약한 제도, 체제등을 이용하는 것들이 비매너라고 생각하는데
 
 
 
 
현재 전장 비매라면
 
1, 시체주변에서 춤추기 - 상대방을 도발하는 행위로 그 의도부터가 악질적이므로 비매임이 분명함
 
2, 점프점프 - 점프뛰면 스턴기를 씹어먹고 위치랙까지 생기는 시스템적 취약부분을 이용하는 행위이므로 비매라고 생각함.
(계속 점프뛰는게 아닌 뒤잡기나 덫을 상대로 한두번 점프하는 경우는 전략적인 방법으로 간주할 여지가 많아 논란의 여지가 있음.)
 
3, 추매,팅 안기다려주기 - 서버가 다르면 안기다려주기도 하지만 매칭이 그지같거나 팅기는 경우 시스템적 취약부분인데 이를 안기다려주는건 시스템적 취약부분을 이용하는 행위이므로 비매라고 생각함.
(단, 상대팀이 낮은 레이팅을 추방했을때 안기다려주면 상대방이 전략적으로 추방을 이용한걸 전략적으로 대응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비매는 아니라고봄)
 
4, 부활 - 솔직히 이게 왜 비매인지 이해가 안감.
그 의도가 악질적인 행위도 아니고 시스템적 취약부분을 이용하는 것도 아님.
개인적으로 전략적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비매너행위라고 인식하는 한국테라 분위기는 개인적으로 맘에 안듬.
 (더군다나 소모품사용이 불가한 투지에서 활력의 성수가 먹어진다는것부터 제작진의 의도를 알 수 있음, 뿐만 아니라 북미섭에서 부활은 비매너로 간주하지않음
그외에 벽에등대기도 비매너라고 보는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한데
이것도 근본적으로 뒤잡기가 안들어가는 시스템적 취약점을 이용하는거라 비매너라고봄
(단, 기둥을 이용하는건 전략적으로 장애물을 이용하라고 애초에 맵제작자의 의도가 담겨있으므로 비매가 아니라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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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adad도 생기고 지금은 없는거 같지만 예전에 있던 기상버그등 논란거리는 무수히 많은데요

 

근본적으로 블루홀이 안(못)고치고 이렇다 저렇다할 평가 하나 하지 않기때문에 논란이되는건데요

 

그냥 게임을 게임으로 즐기는 유저입장에선 그냥 내키는대로 쓰다가 욕먹는다 싶으면 자제하면 그만이라고 봅니다.

 

접었다가 복귀를 해서 뒤바뀐 매너에 대해 적응을 못했다면 자기맘대로하다가 나중에 귓말이나 전체창등으로

 

욕하고 그럴때 아 몰라서 그랫다 미안하다 다음부터 자제하겠다 한마디하고 쿨하게 넘어가면 그만인거같아요

(하지만 난 부활이 손에 익어서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다보니 자제가 안됨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일단 부활넣어놓고 손놓고 가만히 있는 정도?)

 

물론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는 것들은 테라에 본인이 캐릭터에 그만한 애정이 있기때문에 나오는 행동들이겠지만

 

블루홀이 포기했는데 그냥 즐기면 그만인거 같습니다.

 

 

 

 

 

 

p.s 횡설수설에 결론이 이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