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릭은 탱이였지만

 

여러 부캐릭을 키우고있습니다. 탱하면서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요.

 

부캐릭 이제 궁수랑 정령 못해봤는데 궁수를 하려고합니다.

 

법사, 궁수같은 원딜님덜 꼭 파티넣으면

 

법사는 평타 불꽃쇼에 마나 풀로 체워놓고

 

궁수도 속사 끝까지 써대면서 평타질하는데 마나가 없는것도 아니고

 

요짓거리가 너무 졋같더군요. 그래서 법사는 일단 28까지 키워봤는데 결론적으로는 법사는 절대 마나 풀체워놀 이유가 없고

 

딜사이클 두번만 돌려도 마나가 후달린다는 겁니다. 이제 마나풀 법사놈들은 다 닥차단 들어가구요.

 

요즘 법사는 그렇다 쳐도 궁수가 너무 짜증납니다. 궁수를 받을 때마다. 

 

꼭 4인파티에 한명이 묻어가는 느낌. 내가 같은 길원이나 아는 친구를 쩔해주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정말 궁수가 속사질이랑 평타질을 쓸필요가 있는지 마나통을 풀로 체워둘 적절한 이유가 있는지 한번 실험해 보려고

 

궁수를 키우렵니다. 결과에 따라선 궁수놈들 파티중에도 닥차단 할수도 있겠네요.

 

뭐 키우는 속도는 2~3일이면 충분하니 꼭 열렙해봐야겠습니다.

 

깔려면 키워보고 까라고, 한번 궁수도 경험해 봐야겠네요.

 

어제는 인던 들어온 정령놈이 버프를 안키길래 왜 안키냐니까 마나가 딸린답니다.

 

궁수 빨리 키우고 정령도 키워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