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카이아섭에서 창기 40 광전 40 사제 40 법사40 을..찍은..다케릭중후군 미카엘입니다.. 케릭명은 Darksin,

 

큐티꼬마 뭐 이런이름이네요 ㅎㅎ

 

리니지2를 걸쳐 와우 그리고 테라까지..왔네요.. 각설하고 어떤 게임이든 자기가 키우는 케릭이 최고의 케릭이라고

 

생각하고 게임하시는걸로 압니다. 저 또한 그렇구요..현재는 광전의 재미에 빠져 모아치기보다는 소용돌이때문에..

 

광전을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가지 케릭을 키우다 보니 모든 케릭의 단점은 있습니다. 뎀쥐가 안나오는

 

창기..물론 탱커이기 때문에 그러려니..한대만 휙맞음..딸피인 법사. 자리를 빼앗겼던 사제... 대부분의 스킬이 차징이라..

 

PVP 가 나름 빡센 광전하지만..여러분 자기 케릭에 애정을 갖는 것이 단지 데미지 때문인가요? 제가 새로운 케릭을

 

키우다보면 요즘은 궁수가 최고야 그러면..저랩 궁수분들 바글...요즘은 무사가 최고야 하면..저랩존에 무사분들 바글...

 

제가 봤을땐 이건 애정이 아니라.단지케릭이 최고니까 이걸해야지..이런걸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단지 이런걸로 케릭을

 

접는다니요.. 진정을 넣고 개발사를 욕하며 물론 잠수함 패치니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하겠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평준

 

화 되어간다는 느낌은 받지않으세요?  어떤 케릭이 쎄니 너프시켜주세요..그럼 그케릭너프..저희 케릭 약하니까

 

상향시켜주세요 하면 상향..악순환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문제가 심각한 스킬이나 케릭이라면 조정이 되야되는건

 

당연한 거구요...

 

제가 말씀드리고자하는건 자기가 택한 케릭이니 애정을 가지고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입니다..물론 무한애정은^^;;

 

무리겠죠.. 게임이니까요.. 전..어떤 게임을 하면서 한번도 욕한적이 없습니다..물론 제가 발컨이라 그럴수도 있겠지만

 

아...내가 컨이 문제라 죽는구나 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ㅎㅎ 물론 여러분의 이런 열정들이 좋은 게임과 발란스를 맞춰

 

가게 한다는 것도 알고 있구요..하지만 어떨때 보면..너무 이기적인 마인드들을 볼때가 있습니다. 조금만 크게 보고

 

크게 생각해 보는건 어떨까요? 제가 이렇게 인벤이라는 곳에 글을 남기는 것도 처음이네요... 항상 인벤에 들어오면..

 

흔히들 말씀하는 징징거리는 글들이 대부분이라 좀 그렇기도 해서..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모두 즐겜하시구요^^

 

자신이 택한 케릭에 애정을 가지고 즐겁게 게임해보아요^^ 아..댓글에..애정을 갖게 해줘야 애정을 갖지..이런말..

 

어울리지 않아요 ㅎㅎ 처음..자신이 왜 이케릭을 택했나..라고 생각해보시면 답은 나올겁니다.. 강하기 때문에 좋아

 

한건지..아니면..궁수라는 케릭이 매력적이라 선택을 한건지..제가 이런저런 케릭을 키워보는 이유도 저랑 스탈이

 

맞는 케릭을 택하기 위해서구요..그중에 창기는 제가 운전자 스탈이 아니라서 ㅜ.ㅜ 봉인했구요..법사 또한..

 

이런저런 이유로 봉인하게 된 케릭들입니다. 그러다 보니 광전이라는 케릭을 쭉하게 됐네요.. 궁수 및 무사 정령은

 

첨부터 제스타일의 직업이 아니라 선택에서 제외 됐었습니다. 그럼..금욜하루 잘보내세요~~주말이네요~~우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