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보는 아니구요...

뭐 초보팟가면 같이 답없고

숙련공팟가면 막보에서 1번 죽는 정도로 어찌어찌 크게 폐 안끼치고 묻어갈 수는 있는 정도입니다.

 

근데 대여섯번 가봤는데도 아직까지 바라코스 할배만 보면 후덜덜해요.

 

전에 숙련팟 아니라고 해서 갔는데 막보에서만 4번 죽었나? 뭐 저만 죽은 건 아니지만 너무 쇼크라서...

소환물 없을 때가 없고 이중으로 소환될 때도 많고 그 상태에서 분노한 막보가 돌진해오니까 완전 쫄아서...

이 상태에서도 10m 전후 거리를 유지할 수 있나요? 하도 쫄아가지고 무슨 정신으로 깼는지 모르겠어요.

 

이 상태에서 어떻게하면 생존률을 높일 수 있을 지...

궁수님들 팁 좀 주세요.

이 날 너무 혼이 나서 미궁가기가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