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궁 들어갈때부터  집자 켜서   던전 초기화 할때까지  집자  거의 안끕니다 .

 

평균 마나약 4~6개  .    쿠마스 1 중간1 리젠1  폭군2~3 개  .  마나 3단이상 뜨면  폭군1개 ??

 

폭군에서도 집자  꾸준히 사용합니다 .   공속 14%     보스와 거리  항상  9~10m 유지 .

 

징표-독 - 관통-집중( 딜 끊기 연사1~3발)- 관통     한 사이클 ~

 

당연히  이렇게 딜만하면  엠약 많이 먹어야 합니다 .   엠회복의 쉬는 시간이 없기 때문이죠 ...

 

그러나  폭군 다운 됐을때도  차징만 하세요????

 

물론 개인적인  딜 스타일이 있지만 ... 전  보스 다운시   달려가서 

 

기절 덫 설치  - 돌려차기 - 물러서기  해줍니다 .     이렇게 해주는 이유는

 

기절이나 돌려차기 아무거나 하나만 걸려도 ~   보스 또 기절합니다. ( 안걸리면 넘어가고)

 

내가  한 두번 딜 못하더라도  ~  법사님이 ~ 광전님이~ 무사님이~  스킬  2방 더 쓸수 있습니다 .

 

보스 흐름도  끊고 ..   뛰어가는 시간에  엠도 채우고 ~   다들 좋아합니다 ~  스킬 더 쓸수 있고

 

창기님 평타로 엠 회복하고 ~

 

그리고 폭군 미쳤을때  ~   쫄개 소환했을때는  집자를 꺼 줍니다 .    

 

공속이 낮아서  ~   스킬 딜 때문에  점프  가끔 못피해서~     딜 조금 낮아져도  죽는건 보단 낮죠..

 

 빨리 미궁 클리어 했을때는  36분도 해봤는데~    보스 흐름(스킬) 잘 끊으면  다들 좋아합니다.

 

미궁 들어가서   차징만 하는 궁수님들  ...   궁수의 스킬을 다양하고 절적하게  사용하는것이

 

파티를 위해서 ~  클리어 시간을 단축한다고 (  딜러들의  딜로스를 줄일수 있는)    생각합니다 .

 

과연  차징만 하는게 궁수인가 라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딜러가 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