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활 먹었다고 좋다고 강화하다가 폭군활 하나값 더 나오겠네요.

 

전설제물템이 강화가 잘되는게 맞을까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

 

5~6 부터는 무조건 전설템으로 질렀는데요.

 

6까지는 큰 탈 없이 무난히 갔습니다만..

 

6에서 5되고 5에서 다시 6되고 실패(+6), 실패(+6), -1(+5), 성공(+6), -1(-5), 실패, 성공(+6), -1(-5), 실패, -1(-4), 성공(+5), 실패, 성공(+6), -1(+5)

 

대략 이런 코스로다가 전설템 14개를 처바르고도 현재 +5인 상황입니다.

 

우리섭 50템무기 최저가가 평균 550만골드 정도인데요. 제물템 사느라 8000만골 가까이가 순식간에 날라가고 현재 100만골정도 수중에 남았네요.

 

황동인장도 개당 3.5정도로 오를대로 오른 상태라 인장 사서 교환해서 제물로 쓰는것도 별메리트가 없어졌고...

 

제가 속한 길드 동생은 7~9까지 파템으로만 9강까지 가던데...

 

전설로도 이렇게 계속 떨어질바에는 차라리 파템으로 도배를 해서 7강을 띄우는게 낫지 않겠나 싶더라는..

 

전설과 파템 가격차이가 어마어마해서 전설 하나 값이면 파템은 6개를 사니까요.

 

강화하다 억소리 난다는게 괜한말이 아니군요. ㅋ

 

예전에 창기사 창으로 7강갈땐 한번도 실패없이 다이렉트로 7강까지 가서 별거 아니네 싶었었는데..

 

14개까지 처발라도 안될줄은...-_-

 

앞으로는 그냥 파템 잔뜩 사서 떨어지든 말든 7강까지 양으로 밀어부쳐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