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인던 돌면서 저희 고정팟이 먹은 게 거의 없었는데 오늘 괜찮은 거 하나 떨궈주네요.

끼고 싶었지만, 파티원들의 강요 및 협박(?)으로 인해 결국 판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팔기 전에 자랑이나 한 번 해보고 싶어서 스샷 찍고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