굼마께이 같이 바다를 동경하는 께이

나도 지리산 산골 촌놈이라 바다가 참 좋았던 적도 있었어..

막상 조선소 다니면서 바다에서 9년째 살고 있는데...

염분섞인 바람 레알 짜증...

피부노화도 빠르고 철 종류의 부식도 빠름

더더군다나 조선소 주변엔 페인트 가루,쇠가루,염분 다 섞여서 날아다니기에 자동차 칼같이 관리 하는사람 스트레스 받아서 못삼ㅋㅋㅋ

지금은 그나마 덜하지만 예전엔 이불도 밖에 널지 말라고 했을정도임

의외로 막상 살아보면 불편한점 많음..

얼른 벌어서 지리산산골로 돌아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