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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9 07:07
조회: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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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봐야 안다. 기다려보죠."한국이 선진국이 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이다.
정말 무책임하고 안일한 생각이다. 나와보긴 뭘 나와봐??
이미 나와버린 후라면, 변경 하기 매우 어렵다. 그 정도는 예상 할 수 있지 않은가?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신규템들의 밑그림이 공개된 마당에 기다려보자니........
나오기 전에 바꾸어야 한다.
게임 따위 하면서 위기감을 들먹이는게 참 웃긴 일이기는 하지만, 모두가 이런걸 원했던 것은 아니잖아?
이건 위기이자 기회다. 진정러쉬를 통해 출시 되기 전에 바꾸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인던템과 전장템이 저렇게 패치된 이면에 얼마나 많은 초식들의 진정러쉬가 있었을지 생각 정도는 들지 않는가?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강화옵션은 그대로 두되,
빛철기의 "공격력6%증가"를 -----> "몬스터공격시 12%증가"로 바꾸고,
무철기의 "PVP10증가"를 ------> "PVP20증가" 로 바꿔야 한다고 본다.
신규pvp템의 pvp성능이 구철기의 pvp성능보다 구릴 수가 있는건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아직 늦지 않았다. 디데이가 코앞이긴 하지만 바꿀 수 있다.
공속논란이 중요한게 아니다. 템파밍 전에 기존템과 섞어 찰텐데, 이 부분은 모든템파밍 후에 토론해도 늦지 않다고 본다.
진정접수 꼭 해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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