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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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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전투에서 정령사의 역할.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지만 OBT때 직업선택시 정령사는 보조능력이 좋은 힐러라는 식으로 나왔었습니다.
대규모 전투에서 정령사의 역할
첫째, 결계유지!
분결 안개 엄청난 차이입니다.
아군에게 결계가 있고 적군에게 결계가 없다?
아군크리발생확률과 적군크리발생확률은 4배가 차이납니다.
아군공격시 2배 아군피격시 0.5배 해서 4배나 차이나죠
특히나 테라는 크리티컬 대미지로 킬을 극딜을하고 이걸로 킬을따는 게임입니다. 뭐 어느게임이나 비슷하겠지만....
둘째, 축복해제!
대규모 전투에서는 당연히 사제와 정령사를 모두 조합합니다.
당연히 아군에게도 적군에게도 각종 버프가 있죠
특히 길드전,연맹전 등 필드전의 경우 치위주문서를 사용합니다.
요 치위주문서를 비롯한 각종 버프효과를 축해해서 지워버림으로써
딸피로 살아나갈 적군들을 단숨에 눕혀버릴 수 있는 등 그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위에 것들이 이루어지고 난 이후에 힐을 하는 겁니다.
최소한 대규모 전투에서 정령사의 역할은 그러합니다.
막말로 필드전 길드전할때 정령사가 여럿이면 한두명은 그냥 들어가서 축해따고 죽어도 무관하다는 식의
오더는 흔한 편입니다. |
자의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