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유저, 신규유저.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과열되는것 보면 참...

 

기존유저 말도 틀린것 없고, 신규유저입장 또한 어쩔수없고

 

그 중간점을 찾아야 문제가 풀릴것 같네요.

 

그런데 그 중간점이 기존유저에 치우치다보니

 

진입장벽이란 말이 나오게 되네요.

 

누구나 자기시간, 노력 투자해서 게임하는데 스트레스 받을 이유는

 

없거든요.

 

당장 기존유저 입장에서는 스트레스 대상자가 신규유저일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인내심을 갖고 하다보면 신규유저가 만년 신규유저가 되진않겠죠.

 

게임하다보면 언젠가는 더 많은 유저들이 즐기는 투지활성화를 바라면서 

 

기존유저들이 인내심으로 도와주는 수밖게 없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신규유저 또한 연습은 하시고서 하는것도 중요하고요. 이양 할꺼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