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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5 17:55
조회: 755
추천: 2
내 말은 즉슨힐러는 많은데 투지할 힐러가 없다
예전에는 잘하든 못하든 사람들이 이겨보겠다고 한번 어떻게든 이겨보겠다고 고정으로 오래하는 사람도 많았는데 그게 아쉽다는거지. 근성도 없고 안되면 접는다고 하고 벨런스 논하기전에 좀 해보고 말해라고. 무사도 안좋다고 해도 프란은 계속 잘했고 법사 안좋을 시절에도 판두,마린은 다 갓이라고 하고 정령 안좋을땐 홍팔님도 계속 잘했었고 검투 병신일때 신이는 계속 잘했었고 정좀비 시절에 강검궁정 시절에 맛나 쏘는 어떻게든 이길려고 연구하고 길드얘들끼리 준비해서 잘했었지. 상대적으로 안좋은 조합으로 좋은 조합이길때 그 맛때문에 투지를 못끊는거였는데 지금은 그런게 없어서 아쉬움. 물론 길드에 기둥 같은 사람이 있어야 투지가 길드내에서 잘돌아가는거 잘알지만. 고아원에 바비님이나 킬에 대검님 돈워리있을때 프란이나 원양에 살기나 이런 기둥같은 사람이 있어야 되긴하지만 우울증에 살기 복귀하고 형민이도 복귀했으니깐 아무리 둘다 안좋은 현재로썬 좀 힘든 직업이긴 하지만 투지란 컨텐츠를 다시 좀 했으면 함. 벨릭은 몰라서 패스~ 쨋든 밸런스 논하기전에 할만큼 해보고 말해~ 갠매 까짝하고 졷같다고 말하지말고!! 젤 한심항께~ 그냥 벨런스 논하는 색히들보면 제대로 팀매하는 색히 한명도 없어!! 그럴빠에 인던하는분들이 밸런스 논하는게 더 맞다고 봄!! 팀매하자!! 예전같은 그런 스릴좀 느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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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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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