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님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같아 몇자 더 적어봅니다.

 

매칭을 유리안이 먹여 살린다는건 솔직히 섭부심이라고 밖에 생각 안됩니다..

 

유리안이 사람이많다는건 알겠는데 그걸 매칭은 유리안이 먹여 살린다 라고 말하는게

 

좀..웃기네요

 

그런 논리라면 어떤분이 말했듯이 창기사=파티  창기사가 곧 파티다 란 말을 한게 기억이 나는데.

 

유리안이 사람이 많아서 탱도 많다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탱은 어느섭이나 부족하지만 완전 시골섭 말고는 그럭저럭 본섭에서 공검상,켈상 본섭에서 다 돌아갑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유리안에 탱이 하나도 없다고 칩시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예를 들어서

 

아키아에만 탱이 엄청 많습니다.. 그럼 탱이 있어야 매칭이 성사가 되고 진행이 되니까 이 경우엔 탱이 많은 아키아가

 

매칭을 먹여 살리는거라고 볼수 있겠져??

 

휘님 밑에 댓글에선 유이안이 매칭을 먹여 살린다는걸 인정하시고 당연하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건 아닌거 같네요..그래서 몇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