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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3 02:05
조회: 1,137
추천: 10
'전장에서 먼저 본섭 유저들이 신섭 유저라고 무시했다'인벤이든 공홈이든 간에 신섭 유저들이 본섭 유저 공격해대는 레퍼토리중 가장 공통적으로 많이 보이는게 '전장에서 먼저 본섭 유저들이 신섭 유저라고 무시했다' 라서 이것에 대해 이야기 좀 하려고 한다. 상식적으로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더냐? 신섭 유저들과 같이 전장 하지도 않았는데 느닷없이 '아 신섭 유저ㅡㅡ' 하겠냐고, 먼저 신섭유저들이 비매너해댔으니까 '아 신섭 유저ㅡㅡ' 소리가 나오는거야. 참고로 요기서 비매너란 템이 개판이고 상판이고 문제가 아니야. 그러니까 허구한 날 '신섭이라 템 없는데요' 드립은 이제 좀 그만쳐. 신섭 전장 첫 날 풀릴 때 본섭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가 뭔줄 아냐? 바로 '신섭 유저들이 말을 죽어도 안 듣고 깽판치고 다닌다는 거야' 전장은 팀전이고 전장의 기본은 공대장 말을 듣는 거다. 그런데 첫날부터 대다수의 신섭 유저들은 그 기본조차 지키지 않았어. 공대장이 말을 하면 신섭 유저들은 명령하지 말라면서, 혹은 그냥 아무 말도 없이 온갖 깽판 다 부리고 다녔지. 전장와선 전장하기 싫다고 기차놀이,가위바위보,술래잡기 해대면서 다른 팀원들 병신취급하고 잘못된 점 가르쳐주니까 참견한다고 아가리 털어대고 말 쳐듣지도 않아 놓고선 오더 못해서 졌다고 아가리 털어대고 첫날부터 여명 거래창 털던 주둥아리와 멘탈로 전장와서 먼저 시비 털어댄 건 다름 아니라 신섭 유저들이야. 본섭 유저들이 첫날부터 이유없이 먼저 '아 시발 신섭이다'하며 시비 깐 게 아니라고. 먼저 신섭 유저들이 비매너짓을 해댔으니까 이후에 본섭 유저들이 전장에서 신섭 꼬리표만 달리면 경멸하는 것이지. 그리고 추가로 말하자면 신섭 유저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템 이야기도 결국은 신섭 유저들이 먼저 시작한거야. 철기장 풀셋이 아니라 철기장 할애비 풀셋껴도 깽판 부리면 짜증나는 판인데 58제 인던 템끼고 와서 깽판 부려대니까 이후에 템 가지고도 까대는 거라고. 전장 들어왔더니 이유없이 욕먹은 선량한 유저들, 억울해서 글로 그 억울함 알리고 싶은거 아는데 우선 앞,뒤는 구별하고 글을 싸. 어느 유저 쪽이 먼저 시비털고 어느 유저 쪽이 먼저 당했는지, 그리고 왜 신섭이라고 욕 먹는건지 말이야. 무개념 신섭 유저들 때문에 전장에서 억울하게 욕먹은 일부 선량한 신섭 유저들 억울함에 동조해주려고해도 앞,뒤 구분없이 '본섭 새끼들, 본섭 초중고딩 멘탈 OUT!' 하며 되도 않은 소리로 징징대는 놈들이 많아서 글 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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