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섭에서 기사케릭 바야를 키우고 있는 유저입니다.

 

지인들과 미궁 아카샤 갈 시간이 좀 남아서 비늘 자리를 돌구 있었는데요.

 

한 자리가 안 잡구 있어서 가봤더니 돌 위의 언덕에 모닥불 켜져있구 2명인가가 있어서

 

자리 있구나 싶어서 안 잡구 계속 도는데 3번을 그 자리 가는 동안두 계속 안 잡구 계시드라구요(한 3~5분정도 동안)

 

속으로 ' 아 자리 비우셨구나'하고 잡기 시작했습니다. 비늘 피가 70% 쯤인가... 기사라 70% 깍는데두 오래 걸리더군요;;

 

그런데 대뜸 그 언덕 모닥에 있떤분 왈 "머하는거임?...." 으로 시작해서 좀 언짢게 말씀을 하시드라구요...

 

어짜피 몇 마리 잡을 것두 아니엇는데... 기분이 넘 상해서 '비늘은 계속 잡고 있는 중 아님 끝이죠' 라고 말씀 드렸더니

 

열폭...음 이표현이 맞겠네요 열폭 하시면서 니네 길드 머머머 사냥을 못하게 머머머 후달리냐? 머머머 휴...

 

이해해보려구 말 해보려했지만 이해 안 하신다네요 ㅋ; 머 필드 사냥을 거의 안 하다 시피 하긴하는데... 기분이 영

 

안 좋드라구요...

 

님들께 질문 드릴게요 이렇게 자리 오래 비우는데... '자리 있냐구 물어봤냐'고 물어보면.. 뭐라구 대답해야 옳을까요...

정말 테라 정 떨어지구 있어요 흐규 ㅜㅜ

 

p.s 엘레섭 안 좋은 사건으로 말 많은데... 이런 사건 올리게 되서 정말 죄송합니다...엘레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