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저의 주관적인 요소가 약간은 섞여 있는걸 미리 밝힙니다.

 

 

제가 집요한지 아니면 진실을 확실히 알고 싶은 마음에 방송도 보고 여러가지 게시글 하나하나 다 읽다보니 눈에 보이더군요

어제 폭력을 행사한 그 사건이후 천사엘프녀가 다음날 아침에 처음으로 적은 글이

 

AM11시경 테라 자유게시판 >천사엘프녀▶자고일어났는데 팔에알배겻긔 아파ㅇㅅㅇ  입니다

 

여자라서 철이 없어서 아니면 본인이 현재 조금은 조심해야할 시점에 뭔가 부족해서 아무 생각없이 저런 말을 했을 수 있으나 지금 사건 당사자의 성별을 바꿔놓고 생각한다면 어떤 상황인지 짐작이 갈지도 모릅니다

 

만약에 사건 당사자 성별이 바뀌었다고 가정을 해본다면 인터넷상 언플로 여자 빰 3대를 때린 남자는 이미 쓰레기 취급을 받고 있을지도 모르고 그 다음날 그 남자가 인터넷 게시글에 "팔에 알배겼다고 적었다면 "  인터넷 순위 검색에도 올라 국민인간쓰레기로 취급 받고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저 글은 아무 의미없는 글일지 모르나 생각이 있다면 충분히 오해 할만 하고

천사엘프녀의 비꼬는듯한 언플을 잘 알고 있는저로써는 역시라는 말 밖에 안나오더군요

 

좀더 저의 주관적인 말을 더 해본다면 천사엘프녀의 간접적인 비아냥거림은 사람 기분을 상하게 할 정도로 충분하고

현재 테라 자유게시판에 애써 피해를 볼까 중립을 지키는척하면서 한마디씩 거드는 유저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천사엘프녀와 친분이 있으며 누군가를 비꼬는듯한 언플을 가끔하며 같이 즐겼던걸로 확신합니다.

 

기분 나쁜 댓글에 기분 나쁜 언어로 같이 보복하는게 나쁜겁니까? (똑같은 사람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저는 참을성이 없어 저에게 먼저 시비적인 어조로 욕을 적은 유저에게 똑같이 공격적인 말을 했었고

그때 아무상관없는 천사엘프녀가 옆에서 비아냥거리는듯한 말로 같이 댓글을 적으며 즐겼었던걸로.. 저는 정확히 기억합니다

 

 

천사엘프녀... 비아냥 거림에 달인이죠.. 그리고 이 사건전에도 마치 우물에 돌을 던져 개구리 잡듯이 아무 의미없는 욕댓글 비방글을적는 테라 게시판 유저와 같이 친분을 쌓으며 누군가가 서로 싸우게 되면 그걸 재미 또는 활력으로 느끼고 같이 나와 비꼬며같이 즐기는 ....

 

한마디로 인간성으로 점수를 매긴다면 0점을 주고 싶은 그런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