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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23:41
조회: 1,756
추천: 0
<<꼬마프차 >>개색끼야 보거라 마지막은 결국 너의 죄고 웃은 사람은 나다일단
스샷을 찍지못한점 상당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레알 진실임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말랑말랑한엘프> 법사케릭으로 검상파티에 지원했습니다
물론 입던하기전까진 일반파티랑 대우, 행동들이 다름없었죠
들어가자마자 꼬마프차-> 하는말
'어글좀 팍팍 뺏어주세요'
여기까진 나쁜감정 0
그냥 창기가 자신있다는걸 보여준듯했음
1넴에서는 46만이 터져도 넘어오지않는등 상당히 어글유지를잘했음
1넴이끝나고 창기님을 칭찬해드림 약올리는감정은 전혀없었음
5층가더니 '이정도야 뭘요 ㅋㅋ'이런식으로 중얼거림
2넴시작
30만때에도 어글이 2~3차례넘어옴
슬슬 지옥불,얼폭을 제외한 공격에도 넘어오기 시작
2넴끝
다리에 도끼든몹치면서 사건 시작
자신이 어글뺏긴거에 대한 기분때문인지 슬슬 저에게 ㅈㄹ하기 시작
''아놔 어이없게 만드네 ㅎㅎ''-> 제생각
언뜻보면 제가
약올리는듯해서 제잘못일수도있음
근데 거기서
'저 창느님이에요' 이소리는 무슨뜻? 파장이니 깝치지 말라는소리인가? 어쩔건데? 일이라도 저지르게?
결국 사건 터짐
파 티 해 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분들도 피해보기 싫으시면 일단 <<<차단>>>은 기본으로 해주시고
파티를 같이 안다니는건 물론 말도 섞지 마시길
프차야 창기는 너만 키우는줄아니? 거기서 창느님이란 말이 왜나와 ㅄ아
보고 반성은 기본이고 창기 기본부터 배우고 와라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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