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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11:12
조회: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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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은 없지만.. 설날에 있던 매칭 해프닝..오늘도 거래창(1급장갑살려고)을 보면서 중형노가다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다른 섭에 있던 사람이었는지..
'OOO개판이네'라는 식으로 아뒤를 만들고 신나게 거래창 털더군요..
그 섭은 다 개발컨이냐 / 섭이 전체가 개판이네 / 이 딴섭은 머냐.. 등등.. 그사람을 씹으면서 섭도 신나게 털더군요..
매칭을 했는데.. 그 사람땜에 파쫑나고 그랬는지..
그 사람은 그렇게 신나게 털고 섭에 있던 사람들은 게시판이 시끄러워지니 터는 사람한데 니 섭가서 놀라고.. 같이 싸우고..
한참 거래창이 시끄러웠는데..
알고보니.. 신나게 털고 있던 사람이 지 섭에 있던 사람....
사람들이 "그 사람 니 섭에 있는 사람이네.. 우리섭은 없는 사람인데?" 등등.. 역관광하니.. 어느순간.. 사라진..
그 사람 아뒤를 몰라서 사람들이 아쉽다고..
잠시 무료했던 사냥에 살포시 웃음을 준 사건이네요..
머.. 그냥 그렇다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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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2p 2016.11.03 데스트니 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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