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장 들어가서 서로 인사하고 검투님 2넴 가시고 전 간만에 1넴 편하게 하려나 싶었는데.. (제가 무사입니다 Kensai)

 

2넴 정령결계 지원 왔다며 뭐라하시더군요

 

지원갔단 정령님도 왜 왔냐는 반응에 몇마디 했는데..

 

3넴 때 늦게 잡았다고 하시길래 굴라 잡는 시간도 지겨우니 넴드 잡으면 된거죠. 거들고

 

정령님이 검투님 요기 가시장치같이 까칠하시네 ㅎㅎ 식으로 말했죠

 

그 후 돌아오는 말

 

"제가 파장인데.. 해산할까요?"

 

이후 말 없이 굴라잡다가 10여초 남겨놓고 해산 당했(?)네요.

 

유리안 서버 평화와헌신님. 수련장 각자 스타일이 있는거고 네임드 다 잡았으면 그냥 끝내면 되실것을

30분간 같이 고생한 파티원은 뭐란 말입니까. ㅎㅎ

 

미리 결계지원 오지말라고 말씀을 하셨으면 별일 없었을텐데요.

 

요즘 사사게에 수련장이 자주 올라오는 이런일은 처음이라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