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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18:08
조회: 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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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 사이코 창기 (굴라 매칭팟)★스샷有안녕하세요. 세리온섭 나쁘데이길드의 샤르엔느라 합니다. 윗지방엔 눈이 참 많이 왔다는데 ㅡ.ㅡ 아무쪼록 세리온섭 유저님들 감기 조심하십숑. 참으로 간만에 글을 올리네요. 뭐 좋은 일로 인벤 찾을 일이 몇 ... 있것습니까? ㅋ 오늘도 어김없이 사건사고 하나 올려봅니다요. 늘 같은 내용이죠.. 매너 부롸부롸~ ㅋㅋ (스샷이 의외로 많아 품질을 쪼메 내렸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본문.
요세 이벤트 땜시 매칭이 대세죠? ㅋㅋㅋ 빛가루의 노예 ㅋㅋㅋㅋ 친한 동생녀석(이하 묘)이랑 굴라 매칭 파티에 들어 갔습니다. 참으로 황당한 창기를 만났습니다. 포포리아섭? 도시섭? 췟!
거의 모든 유저님들 알고 계시다시피 .. 2넴앞까지 달리고 중도난입하는 마당쫄을 잡아주죠. 유니콘&난쟁이 , 도끼쟁이, 오늘의 주인공 O처음O [포포리아섭] ← 요 양반... 사제님 버프도 안받고 뭐가 그리 바쁜지 냅따 혼자 뜁니다. 파티원들 부랴부랴 말타고 뛰쳐 나가시고, 사제님 참으로 황당하지요. 부적은 2넴 앞에서 하지만서도 사제버프마저 2넴 앞에서 받을 기셉니다.
2넴 앞까지 왔습니다..... 왔고요.... 왔는데요...;;;;; (대략 20초동안 아무도 쳇을 하지 않습니다. -실제상황-) 쫄을몰고 자리를 잡아야 할 창기가 멍지효 개인기를 발휘하네요 ㅡㅡ
" 어버버버? " 굴라 리딩 자체를 모릅니다. 안잡고 시작해도 쇠고랑 안찹니다. 하지만 지금와서는 거의 형식화된 루트 아니것습니까? 그래서 초행이냐 제가 물었습니다. 초행이면 알아가면서 진행해야 할거 아니것습니까요? 창기 묵묵 무답입니다 ㅡㅡ; 답답한 마음에 넴드랑 같이 잡자고 했지만 파티원들 만류에 안전하게 잡고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그 창기도 알았겠지요 ..
아래 스샷은 후카족장을 잡은 후의 대화 내용입니다. 사건의 시발점이 생기죠. ( 대화내용을 자세히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거에요 ㅋ )
O처음O 요 허덥 잡탱구리 창기놈과의 대화 중에 저의 상스러운 언행이 다수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불쾌감을 줄수 있겠지만서도, 당시 저 양반이 씨부러재낀 말들은 욕이 아주 안나올수가 없었습니다. 당시 사제님 무사님 매우몹시 죄송합니다.(타섭이라 귓도 안되구 ㅡㅠㅡ;) 간단한 리딩도 숙지 못했으면서도 숙련인양 얹어가는 것도 모자라... 쫄몹을 혼자 다 잡았다는 씨알도 안먹히는 헛소리를 지꺼립니다. 정말 화가 나는건 딜이 안나온다? 하.... 막넴까지 딜 전혀 딸리지 않고 깔끔처리 했습니다. 사망자는 저 허저비 창기뿐이였죠. 그런 인간이 저런 시답지도 못한 헛소리를 합니다.
동생과 함께 포포리아섭으로 그 창기 털러 갔습니다. 물론 저희에게 역풍 날아오것죠 ㅋㅋㅋ 그란디 상황이 참 묘하게 흘러가네요. ( 잔동건 : 샤르엔느 // 포포뤼와 : 묘 )
알고보니 그 창기넘의 고향섭에서도 한발컨 알아주는 위인이더군요 ㅡ..ㅡ 자칫 상황극으로 오인될수 있는 시츄에이션이 연출 됐습니다.ㅋㅋㅋ
리딩을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닌, ( ... 이런말 해도 진심 발컨은 발컨이였음 ㅡㅡ) 모르면 알아가며 진행을 해야지 않것습니까? 어디서 줏어듣고는 숙련인척? 이건 뭔가요? 거기다 전혀 문제가 없는 딜러들에게 시비(?)를 던지고?
요세들어 매칭위주로 인던을 돌다보니 서버간 유저들 컨트롤(?) 눈이 가게 되는데. 꼭보면 비매너에 발컨개컨들은 유독 포포리아섭이 많은거 같네요. ㅡㅡ; 포포리아섭 아자씨들 이글 보면 샤르 털러 오것네 ㅋㅋㅋㅋ 여튼... 시답지도 않은 발컨개컨들 즐비한 병맛 도시섭들보다 훈훈한 우리 시골섭이 좋네요 ^00^ (거래창은 좀 그시기해도 푸훕)
감기 조심하십숑.
EXP
637,209
(85%)
/ 648,001
인벤러
Good!!! |



늑대아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