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늘 켈하 매칭갔을 때의 일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켈사는 성화는 던질사람이 랜덤스턴 걸리면 1111을 외치고 바로 다음사람이 성화 던지고 스턴거는 구조입니다.

 

 

근데 이 창기는 자신의 바로 전 타자가 스턴걸려서 1111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만히 멍때리다 팟 전멸시켜놓고선 오히려 더 뻔뻔하게 나오더군요.

 

 

사과를 안하는 것은 물론이고 2트해야되는데, 시종일관 자기자랑에 남탓만 늘어놓을 뿐 입던조차 안하더군요.

 

 

결국 못참은 다른 사람들이 빨리들어오라고 재촉을 하자

 

 

자신이 파장이면서 창기인것을 이용해 입던조차 안한채 시간을 끌다 팟해산을 하고 말입니다.

 

 

혹여 매칭을 가거든 이창기를 조심하세요

 

 

창기의 아디는 [그레이엄]서버의 사랑스런실팬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