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아니라 스샷은 없고 그냥 몇자 끄적여 볼라고 한거니 혼자 소설쓰네 어쩌네 하는 말씀은 잠시 넣어두세여...저 상처받아요...

 

예전 50만렙때 접고 요번에 할꺼없이 심심하던 차에 한달결재한 복귀유저입니다...창기가 본케구여..

 

복귀해서는 그냥 다른 부케들 요놈 조놈 살피는 재미에 빠져 심심할때 매칭이란 것으로 황미나 어쩌다 하카샤 돕니다.

 

매칭....좋네여....섭에 팟등록창에 암것두 없어서 이걸 어쩌나 했는데 광고본것이 생각나 신청해보니 바로 팟이 꾸려지네요..

 

황미나 하카샤...난이도 완전하락했더군요...스트레스 받을 것 없이 편하게 돌수 있어서 좋더군요...이젠 렙업도 너무 잘되서

 

몇번돌지도 않았는데 벌써 53렙...공중정원이란 곳을 가보고 싶긴한데...두렵군요...ㅎㅎ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죄송...각설하고....

 

다시 겜을 시작하다보니 인벤도 간간히 보게되는데여 사사게가 역시 잼나서 보다보니깐 유리안이 말이 많네요..ㅋ

 

근데 간만에 어제 매칭으로 황미랑 하카샤 신청했는데 바로 매칭...근데 헉....나머지 4분이 유리안..ㅋㅋㅋㅋ

 

간만에 황미가 예전처럼 스릴있어지려나? 했더만...다몰아도 순삭...보스도 순삭...완전잘해들...ㅜㅜ 15분짜리 부적하나로 끝냄

 

ㅠㅠ 바라코스앞에서 1분남아서 그냥 부적없이 깨자고 해서 깻음 ㅋ...유리안 서버분들 다양한 분들이 많네요...ㅋㅋ 

 

요새 유리안 컨좀 되시는 분들은 부케를 키우고 있는겁니다...암요...그러니 만렙던전에서 다른 분들이 시끄러운거겟죠 ㅋㅋ

 

이 기운을 몰아쳐 같은  파티내에 있는분 하카샤 쿨 되길 기다려 해산하고 다시 매칭신청을 했는데

 

황미팟에서 혼자 먼저 나간 법사분만 오히려 매칭되고 다른분들은 빠이빠이됐네여...

 

유리안 무사한분에 포포리아 두분 (궁.정)으로 시작...돌탱잡고 내려가는 골목에 제가 어리버리대는 바람에 누가 통건드려서

 

궁수님 사망...옆에 궁수땜시 부활넣기 힘드니깐 걍 마을 부활하시더니..안오시냐고 했더니...."추방해주세여."이러심...ㅠㅠ

 

그때 정령(주거랏)분이 안올꺼면 나가라고 영주길드가 왜그러냐시며 핀잔한번주네요..자긴 영주길드 아니라며...

 

겁쟁이라는 딱지 받기싫으셧는지...카라스챠까지 기어이 버티시더니 결국 탈퇴를 했나 아님 무사파장님 짤랐나 했을거에여...

 

중갑인가도 하나주고 다른 파템도  떨궜는데...분배를 안해서 딴사람에게 들어가니 무사님이 죄송하다고 하셔서..

 

 괜찮다고 햇심.... 복귀해서보니 전설템 새로운거 나왔네해서 집어보니 어차피 판매도 안되는 귀속템이던...

 

아니 왜 이렇게 바꼈데...

 

맘에 안드네요..ㅠㅠ

 

다음 보스로 루그리바가 나오니 잡기 전 입구에서 정령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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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주하죠. 어차피 로브는 안나오니..아카샤 중갑주니 올주안해주면 할필요없음...안그러면 힐안줌. 나도 나갈꺼임."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뉘앙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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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렙이면 모를까 58까지 한참 멀리 풀려서 지나가는 템이자 하나 건지기도 전에 업해서 매칭도 안되것구만..

 

(안그래도 법사님인가 무사님이 지나가는 템에 먼 욕심을 부리냐며 한마디 하심)...

 

머 그리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반드시 원하시는 대단한 분이 오셔서....팟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고....

 

전 그냥 올주 상관없다고 했는데 다른 분들도 역시 어이가 없었는지... 걍 잡죠 하고 힐없이 셋이서 루그리바 잡았어요...

 

루그리바 잡고 그냥 힐러 추방을 하자하고...막보만 도와줄 힐러가 있을까 고민하는 찰나...우리 무사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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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에게 추방이 아닌 파장을 넘김...ㅋㅋㅋ

 

셋이 그냥 허탈해서 ㅋㅋㅋ 웃어넘기고 파장달라했더니 던초....

 

그래도 유리안 두팟이랑 잼께 했는데 오히려 저는 포포리아 섭에 대해 인상이 안좋아졌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