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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9 21:37
조회: 579
추천: 0
인벤 기자님 보십니다현재 신문고가 처음 기획 되었던 그 신문고 와는 많이 양상이 다릅니다.
4월 파멸패치 -> 5월 패치인터뷰 ->6월달 까지 갈지도 모른다
3월 검투사 시간을 두고 상향 -> 4월 방치 -> 5월 인터뷰검투사 법사를 위한 신규스킬 개편 ->3차클베때 스킬 그대로 오픈(
상용화때 8퍼 목걸이 ->각성하겟다 6퍼 목걸이 ->재결제날 4퍼 목걸이
상용화때의견 수렴중이다 -> 각성때 의견 수렴 하겟다 ->파멸 인터뷰때 의견 수렴 하겟다
이것말고도 너무나 많아서 일일히 다 적지를 못합니다
무수히 많은 오랄 서비스로 인해서 불신과 불만이 가득차고
신문고에 아무리 글을 써도 돌아오는건
2010년 블루홀과 한게임이 내부적으로 결정한 로드맵 그대로 한치의 변함도 없이 출시
거기다가 이번 3개월 재결제 일 까지 겹쳐서 유저들은 그야말로 아우성을 치고 있습니다
현재 신문고 글 리젠율과 조회수 댓글수를 보십시오..
그야말로 폭주를 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내용도 별 필요 없이 제목만으로도 얼마나 악에 차있는가 알수 있을 정도입니다 ㅋ;
더이상 신문고 게시판은 목적달성을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쥐오와 문의글이 전부다 매크로로 돌아오고 쥐오가 아무런 문제도 해결해주지 못하고
유저와의 통로가 꽉 닫힌 상태에서 폭동처럼 신문고 게시판으로 밀려들어오고 있습니다
게시물과 의견수렴 그리고 한게임 전달이라는 방법으론
현재의 문제들을 아무것도 해결해 주지 못할 뿐 아니라
결재한 유저마저 피해를 보는 상황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악화되었습니다.
이런상황에서도 블루홀 한게임은 홍보나 떄려대면서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기계처럼 스케줄대로 작업만 하고 있으면서
입으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아무문제 없다 계획 햇던 대로다 유저와의 소통에 앞으로는 신경을 쓸 것이다
녹음기 테이프처럼 반복 재생을 합니다 ㅋ;
기자님 인벤 신문고에 건의 되었던 좋은 글들 정말 유저가 원하는 대답과 유저가 원하는 패치
유저가 지금 당장 필요하고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글들
신문고 게시판에 몽땅 다 있습니다
이거 들고 한번만 블루홀이나 한게임에 물어봐 주십시오
어째서 이런데도
앞으로는 될것이다
곧 진행할것이다
별 문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지
정말 꼭좀 물어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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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봉효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