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간다 간다 했는데 또 와서 눈꼴 사나워보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이 글 완료 버튼 누르는 즉시 회원 탈퇴합니다.

 

일부러 미련이 남아서 다시 오는것이 아닌 일전 댓글확인차, 회원탈퇴차 방문했습니다.

 

 

제발 휠로 2초만에 내려버리지 말고 10분만 투자해서 정독 부탁합니다.

 

 

 

여기는 신문고 입니다. 신문고가 무엇입니까? 알바이던, 아니던, 그냥 테라를 즐기는 유저건, 눈팅유저건

 

간에 상관 없이 신문고는 블루홀에게 고객들의 의사를 전달 하기 위한 장소이지 어디서 나타는지 모르는

 

여러분들과 논쟁하는곳이 아닙니다.

 

 

어째서 블루홀은 아무런 답변이 없고 자꾸 블루홀 보라고 울린 신문고 앞에 나타나서 신문고 조차 울리지 말라고

 

하는것입니까? 신문고는 블루홀에게 고객의 의사를 전달 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입니다.

 

 

그렇게 블루홀에게 의사 전달을 하는곳에 자꾸 엉뚱한 사람이 와서 되려 옹호를 하며 신문고에 글 조차 쓰지 말라는건

 

정말 무언가 잘못되고 이상한 일입니다.

 

 

 

다만 무조건 욕한다고, 계속 블루홀 심하게 말 한다고 말 하시는분들은 잘 생각해 보세요.

 

 

이런 글을 봤습니다.

 

흑자는 저보로 as와서 깽판치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요... 잘 생각 해 봅시다.-------------

 

 

as를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안 고쳐줍니다. 그리고 더 고장내고 이상하게 다운시켜 놓고 줘버립니다.

 

그래서 왜 이러냐 하면 해당 수리 부서로 강력히 건의 넣겠다고 합니다.

 

이게 전달이 잘 되서 앞으로 나아질것인지 어떤 대책이 나올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다시 as를 갔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더 이상하게 해 놓고 원래 이런거다. 이 부분은 해당부서로 강력히

 

건의 넣겠다고 합니다. 그 말을 믿고 기다렸으나 그게 언제 그렇게 된다는건지 어떠한 언급도 답변도 없습니다.

 

 

슬슬 as에 대해 비판을 합니다. 이렇게 됬으면 좋겠다. 이런부분이 문제다. 해결 부탁한다.

 

이 부분은 해당부서로 강력히 건의 넣겠다고 합니다. 그 말을 믿고 기다렸으나 동췌 어떻게 된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심하다 못해 고객을 우롱하는 처세에 모 제품 포털사이트란에는 포털 사이트 최초로 '신문고' 란을 개설해서

 

적극적으로 제작사 as사에게 의견 전달을 하고 건의를 넣어 줍니다.

 

그래서 고객들은 건의사항과 이러저러 주옥같은 의견을 쏟아 내고 매주 잘 정리되서 메인에 기사 화 시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으나 as사와 제작사에서는 어떠한 답변도 대응도 없을 뿐더러

 

되려 기사에 '우리 기업은 대박냈다' 라고 언론에 내 보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러다가 포털사이트측에서도 그냥 손 놓아버립니다. 이제는 더이상 신문고 글 정리도 하지 않고 전달도 하지 않습

 

니다. 계속해서 제작사에서는 어떤 대응도 안하고 공지사항에 친절히 '금주의 컨텐츠(as개선사항)추가는 없습니다'

 

라고 까지 적어줍니다.

 

 

슬슬 유저들이 독기가 오르기 시작합니다. 타일러도 안되고 건의해도 안되고 기달려도 그 어떠한것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as사와 제작사에서는 '알았으니 수렴할 예정이다. 그러니 일단 3개월 연장하고 기달려 달라' 라고 하며

 

간담회에서 엄청나게 자랑스러운 크나큰 성공을 거둔 기업이라는 양 소개를 하고 모든 유저들이 욕하는 as센터(퍼블리싱)

 

를 정말 훌륭한 파트너고 만족한다면서 인터뷰를 합니다.

 

 

여기서 더이상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어떻게 평화적으로 블루홀에게 의견 전달을 해야겠습니까?

 

그리고 마냥 개개인이 게임을 접는게 최선이라 보십니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지만,

 

중이 모두 떠나고 나면 당신 역시 사랑하는 절을 떠나게 될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정말 무서운건 무관심입니다. 그래도 유저들이 남아서 이렇게 열성적으로 욕이라도 해 주는게 얼마나 고마운일인지

 

다른 몇년 지난 망한게임 갤러리나 게시판, 카페를 가 보시면 알겁니다. 아직은 미운 정이라도 있다는거지요.

 

 

 

 

오늘일자로 테라 신규 기사가 떴습니다. 기사를 한번 읽어 보셨습니까?

 

그 기사 내용을 보면 테라가 상용화 안정세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재결재율도 상당한 수준이라서 매우 만족한다고 하더군요.

 

그 아래 달린 댓글을 보면 상당수가 '블루홀이 언론사에 돈 먹였나? 말도안되는 기사가 나오네' 라고 합니다.

 

어떤 말을 해도 모든것이 계획대로이고, 어떤 유저의 의견도 수용 하려는 태도 조차 보이지 않고 있으며

 

언론 통제로 예측되는 일까지 자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블루홀측에서는 할말 많을겁니다. 정말 수용하려 노력하고 있다만 우리 입장에선 어려운 부분이 많다 라고 말이죠.

 

결론은 운영 미숙입니다. 그렇다면 운영 미숙을 인정 하고 빠른 대체를 하던가 대책을 마련하여 공지사항을 성의

 

있게라도 작성 해야지...이젠 그냥 신작 개발 한답니다.

 

그리고 유저들이 그렇게 목놓아 외치던 끊어치기 하지말라 하지말라 라는

 

부분 역시 입딱닫고 모든것이 계획대로입니다. 서버통합따위도 계획에 없다고 합니다.

 

신작 개발할동안 최대한 언론에 좋게 보도해서 그걸로 신작 개발 투자금을 받아야 하겠죠.

 

 

 

-------------------------

 

 

정리해서

 

테라 신문고는 처음부터 이러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눈팅 회원이었고 사람들의 주옥같은 의견들을 보며 오! 이랬으면 좋겠다, 오! 이건 정말 좋은데? 싶은것들이

 

많았습니다만 결국 모든것은 계획대로 가더군요.

 

모든것에 대한 방만, 수수방관. 또한 테라 제작사로써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계속해서 좋은 게임을 만드려고

 

컨펌 하는게 아닌 상용화 두달만에 신작 개발 발표&개발자 상당수 신작개발로 투입된 상황에서

 

 

도데체 유저는 어떻게 블루홀에 의사를 전달 해야 하는것입니까?

 

 

어떤 방법도 통하지 않으니 결국엔 이런식의 유저 대응밖에 나오지 못하는것입니다.

 

일부 유저들의 잘못도 있겠으나 애초에 제작사에서 이런식의 태도로 나오지 않았다면 이런 대응도 없을겁니다.

 

 

테라 업데이트나 결제 이벤트를 봐도 절대 유저를 생각하지 않은 딱 기업의 돈 원리에 따른 운영만 하고 있습니다.

 

테라의 업데이트 명의 비밀은 아십니까? 각성. 파멸의 야수.  이 업데이트 명만 봐도 이넘들의 운영 태도를 알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명의 비밀은 아래로 좀 내려보거나 아마 2페이지 보시면 제 글이 있을겁니다. 참조하세요.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겠지 하고 기다릴까요?

 

이미 유저들은 빠질대로 빠져 나가 정상적인 미션퀘스트&파티플레이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게임을 즐기는것 자체도

 

힘들게 된 와중에~ 맨날 결제 떡밥은 결제 끝날때쯤에 칼같이. 그것도 늦장 업데이트완 달리 항상 몇일이나 일찍 나오고

 

도데체 파멸의 뭐시기는 언제 본썹에 업데이트된다는겁니까? 그리고 게임이 불가능한데 서버 통합은??

 

 

모든것엔 초심이라는게 있습니다. 하지만 블루홀에게선 어떠한 초심도, 유저에 대한 배려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초심 자체가 없고 한게임이라는 극악의 퍼블리싱이 버티고 있는데 도데체 기다리면 나아질거라는 근거는 어디있습니까?

 

지금 테라의 게임과 운영은 X같다 라는 근거는 수백 수천가지가 나올 수 있지만 앞으로 테라가 좋아질거란 근거는

 

동췌 찾을 수가 없는 억측일 뿐입니다.

 

 

 

 

최종 결론은 어찌됬건간에 신문고 란은 블루홀에게 의사 전달을 하는이지

 

어디서 알수 없이 등장한 다수의 여러분들과 논쟁을 하는곳이 아닙니다.

 

 

얼마나 웃긴 경우입니까? 신문고를 울렸는데 임금님이 와서 사정청취를 하고 해결 해 주는게 아닌

 

임금님은 귀닫고 회식하고 신작개발 한답시고 해결이고 뭐고 시간끌고 다 나가 떨어지라는 방만을 취하고 있고

 

되려 엉뚱한 어디 소속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나와서 신문고에 글쓰냐 폐인이냐~ 쓰지마라~ 찌질아~

 

하면서 글 쓰는거 자체를 막다니요.

 

그냥 신문고가 없으면 또 이러지도 않을겁니다. 신문고랍시고 만들어 두고 이게 동췌 뭐 하는짓입니까?

 

 

다소 거친 표현이 있을지 모르나 이는 블루홀에게 전달 하는것이지 당신에게 말 하는것이 아닙니다.

 

답변도 블루홀이 해야 하고 대응도 블루홀 관계자가 하는것입니다.

 

 

신문고 란의 취지를 잘 이해 하시고 앞으론 블루홀에게 전달하는 말을 가로채서 막아버리는 일은 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블루홀 관계자가 답변 해 주세요.

 

 

이미 나올 의견은 다 나왔고 지금은 대응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른 게임 운영은 어떻다니 예를 들 필요도 전혀 없습니다.

 

어쨌거나 유저들이 느끼는 감정이 모든걸 말 해 줍니다.

 

아무리 운영은 모 게임도 똑같지 않냐는식의 논리를 펼쳐도 이미 떠나간 유저가 말 해 주고 있으니까

 

껍데기 단적인 논리는 자제 부탁합니다.

 

 

 

 

게임을 만들어 나가는것은 제작사와 퍼블리싱의 문제도 있지만 그것을 올바른 방향으로 계속해서 이끌어 나가는건

 

유저들의 몫이라고 말 해 주고 싶습니다.

 

지금의 테라에게 필요한건 비판입니다. 또 이런말 하면 비판을 비난이라느니 욕설이라느니 그런말은 하지 마세요.

 

그런말도 괜히 백수고 할짓없어 나온 말이 아니니까, 어떤 방식으로던, 어떤 말투로던

 

모든 답변과 모든 대응은 블루홀의 몫이지, 거기 레벨1 아이디 쓰는 분의 몫은 아닙니다.

 

토론장이 아닌 신문고 이니까요.

 

 

 

남아있는 분들의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