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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6 22:37
조회: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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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에 대한 예언.솔직히 패치되기 직전만하더라도, 두근두근했다.
각 길드들마다 접었던 사람들 계속 복귀하고, 어떤 길드는 동접이 20명이상 늘었다고 하고..
테라가 아주 크게 흥하는가 싶기도 했다.
근데 결국 블루홀의 x같은 운영으로, 그나마 버티던 사람들까지 더 접게 만들어 버렸네.
첨에는 한두명씩 접더니 이제는 사람들이 빠져나가는게 눈에 확 보일정도록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
친구목록에 절반이 접은 사람들이야. ㅋㅋㅋㅋㅋ
이제 테라에는 딱 4부류 사람들만 곧 남게 될듯하다.
1. 전장어뷰징해서 전장셋 맞추고, 막피나하면서 노는 잉여들.
2. 발키온훈장으로 전장셋 맞추고, 무기+방어구 명품12강때려서 1번 잉여들과 쟁하는 소수의 파워 현질러들.
3. x같이 낮춰놓은 극악한 확률을 뚫고 명품뽑고,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골드를 생산하고 파는 오토들.
4. 1번 잉여들에게 쳐죽고 다니고, 2번 현질러들의 꼬봉짓이나 하면서, 3번 오토들에게 조금씩 현질해서 쓰레기 무기,방어구8,9강 띄우고 게임게시판에 스샷이나 올리면서 혼자 좋아죽는 하류인생들.
이 글 은 성지다. 나도 창고 정리되는데로 테라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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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