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문고에 보면 이런 분들 많이 보여요.

 

  '테라 정말 ㅈ같은데, 재미 없는데, 접고싶은데 달리 할 게임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하고 있어요.'라고 하시는 분들 꽤 많더군요.

 

  훗, 웃기지 마시져 님들은 아직 테라가 재밌는겁니다.

 

  뭐 대한민국에 게임이 테라밖에 없나요?

 

  같은 MMORPG만 하더라도 그 스토리 ㅈㄴ 빵빵하고 재밌다는 와우도 있고, 지금 17주 연속 1위 지키고 있는 아이온도 있네요. 리니지 시리즈도 있고 이외에도 널렸습니다.

 

  그리고 MMORPG장르를 벗어나면 서든, 피파, 스타 등등 게임이 썩어나도록 많아요.

 

  그런데도 할 게임이 없어서 테라 하신다고요?

 

  진짜 웃기지좀 마세요. 할 게임 없어 테라 계속 하신다는 분들, 님들은 아직 테라가 참 재밌는겁니다.

 

  뭐 오토가 많네, 시스템이 현질을 조장하네, 어뷰징이 쩌네 이런 이유들이야 나도 어느정도 체감도 되고 공감도 되긴 하는데 할 게임 없어서 테라 하고 있다는 말은 진짜 이해할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