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는 사면초가에 직면해 있다.
그 문제는 대부분 유저에게있다.

테라 유저들의 문제점을 고발한다!

1. 현거래로 인한 컨텐츠 소모를 단기간에 만들어놓고
컨텐츠가 부족하다고 얘기한다.

2. 어느 게임이나 무한 파밍, 전장 뺑뺑이, 막피를 하고 있으면서
커뮤니티에서는 스토리, 순수 오락의 온라인을 얘기한다.

3. 자신들의 현거래때문에 생긴 오토를 정리해 달라고 한다.

4. 벨런스는 진행형인데 참을성이 없고 뻘글성 게시물이 대부분이다.

5. 대안은 없는것인가?

유저들의 자각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온이라는 게임을 보자.
유료요금제 + 캐쉬템의 체제이다.
이런 게임에 유저들은 열광한다.
현 MMO에서 그야말로 착취 수준의 요금제에 열광한다.
그렇다고 현거래를 안하는것도 아니다.
이것은 국내 온라인이 얼마나 타락했는지를 보여준다.
비판의 목표는 벨런스와 드랍율이 아닌 이러한 것들이다.
작은것에만 집착하고 숲을 보지못한다.
숲을 볼수있는 식견을 가져야 할것이다.

6. 개발자에게 바란다!

이미 일정과 향후 계획까지 공개했다.
전장관련된 어뷰징, 형평성만 해결하면 된다.
유저들의 뻘글성 게시물에 낚이지 말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