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타 부터 시작해서 정말 재밌게 했다.

 

   같이 시작한 친구들이 하나둘씩 접을때 나도 언젠가 접겠지 했는데...

 

   오늘이 그날이네..

 

   남들보다 잘나고 싶진 않았지만 남들만큼은 되고 싶은게 욕심이였나보다..ㅠㅠ

 

   하루에 2-3시간씩 퇴근후 즐거웠는데 ㅎㅎ

 

   잘있어라

 

   TERA GOOD-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