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에 대해 여러모로 불만이 많은게

 

현실이지만 블루홀본사로

 

직접가보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제가 현질도 안하고 가끔식하는

 

라이트유저고 20대 초반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게임하나로 본사까지 찾아가서 뭐라하는건 이상한게맞죠??;

 

근데 현질좀하고 자기캐릭에 애착이 많을때 억울하거나 답답한일이

 

생기면 한번 본사방문도 생각해보셧을텐데 글세요..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아닌지 여기인벤에서 뭐라뭐라 그래도 유저들끼리의

 

공감과 비판이 난무일 뿐이지요 컴터앞에 앉아서 이글을 블루홀운영진이

 

봐주겟지.. 이런 생각을 티끌만큼이라도 가졋다면 흠,, 전 현실성없는 얘기라고 하고싶은데

간략히말해서 용사가필요함니다

 

이상 알지도못하면서 나불거린 주절주절이엿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