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달라해서 해줬으니 지랄 말고 걍 받아드리라는 건가??

 

요구한적 없는데 누가 요구해서 적용시켜준게 내 생각이랑 안맞으면 그걸 가지고 얘기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기획자 운운하는데... ㅋㅋ 기획에 대해 얼마나 알길래....

 

이사람 저사람, 소수던 다수던 쓰던 달던 그걸 내 걸로 흡수해서 기획의도에 반영을 하는거지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한다해서 거기에 휘둘리는게 기획이라 보는건가??? 기획하는 사람이 그 기준에 휘둘린다고 보는건가???

 

ㅎㅎㅎㅎ 참고할 수준이다. 착각마라.

 

획귀시스템이 과연 징징대서 적용하는거라 보는건가??? 내가 볼땐 획귀시스템은 유저를 위한게 아니라

 

개발팀 입장에서 시간끌기용으로 보이는데??? 컨텐츠는 없고 방학은 끝나가서 매출하락은 예상되고, 새로운 업데이트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인데...... 그게 건의와 아다리가 맞은거 뿐이라 생각한다.

 

획귀는 그렇다 치고 12단계 템 풀리는건 뭔가... 요구해서 나오는 건가??? 정말로???

 

그렇다면 전장 어뷰징 제재에 대한 요구는 그리 많았는데 그건 왜 반영을 안하였는가???

 

패치내용이 유저건의와 같거나 비슷하다고 해서 유저의견이 그대로 반영된거라는 착각은 하지 말기를!

 

물론 유저들의 의견이 적극성을 띌수는 있다만 그게 패치나 업데이트내용에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순 없다.

 

기획하나로 회사를 말아먹을 수도 있는데 그 기준이 유저 의견이라는게 너무 무리수 같지 않은가???

 

반대로 생각해보자. 12강/명품은 유저들이 건의해서 적용한건가?? 똑같은 기획/개발을 거쳐 나온거다.

 

뭔가 기획의도가 있으니 반영된거 아닐까?? 다만 받아드리는 유저 입장에서 쓰냐 다냐 차이일뿐이지.....

 

그리고 기획을 해봤는지 모르는데 예를 들어 여기에 레이드 추가 해달라고 해서 그게 기준이 되서 패치될거로 판단되나??

 

ㅋㅋㅋㅋ 이런 의견은 그냥 참고일뿐이다. 이런 저런 의견들이 있으니 기획과정에서 고려할 뿐이지...

 

진짜 여기서 획귀해달라해서 진짜 획귀 적용한 걸로 판단하면 큰 오판이다...

 

기획에서 판단하기에 유효성이 있다고 판단되야 하는거지.. 여기서 징징된다고 그게 기준이 되는게 아니지....

 

 

 

 

그리고 패치내용 때문에 이런저런 얘기 하는게 징징되는건가? 여기 신문고는 좋던 싫던 자유롭게 의견내라고 만든 곳이

 

아니었던가??? 패치나 업데이트에 무조건 수긍하면서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올만한 곳은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