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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0 00:41
조회: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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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번패치로 욕나올 사람들과 좋은 사람들욕 나올 케이스
1. 2주~ 5주간 어뷰징을 했던 안했던 전장탬 장비 하나둘씩 뽑아 단7강이든 현질해서 12강했든 전장위주의 게임을 했는
유저들 개피 봤음. 재미도 없고 보상도 별로 없고 지루한 인던 개무시하고 한우물만 파다가 좆된 케이스. ㅋㅋㅋ
2. 직장다니면서 하루 2~3시간 밖에 못하고 없는 골드 현질로 채워서 하시는 분들 직장다니고 게임하기 힘드니깐 접으라고
테라가 친절하게 유저 건강챙겨주는 아름다운 행동을 보여줌. Good bye~
3. 소규모 길드이거나 친목길드(쟁X) 혹은 길드가 없는 유저들 힘없이 막피와 오토들과 싸워 레벨올린후 장비하나둘씩
맞쳐갈때쯤 다시 첨부터 시작해야하는 어이없는 상황에 직면함. 어짜피 장비 갖추는게 다른 유저들보다 느릴 수 밖에 없
어 결국엔 막피에 시달릴 가능성이 큼.
환영 하는 케이스
1. 오토들. Non-Pk섭도 열어주며 장비 새롭게 맞추는 패치로 새로운 손님들 맞이 준비에 입이 귀까지 걸렸음.
2. 전장탬 막피에 시달린 사람들. 전장탬 보다 뛰어난 성능의 무기셋트가 나와 나도 이제 막피에 안당할 수 있겠다고
느끼는 유저들. 하지만 엄청난 노동이 뒤따른다는것을 간과하고있음.
3. 현질러들에게 피해망상을 가지고있는 사람들. (물론 나도 현질러들 싫어함) 그냥 현질러들 피해를 받는다고 하니깐
그냥 좋아하는 사람들. 그러나 어짜피 명품뛰우는 족속들은 거의 현질러들이고 일정 시간후 같은 무기를 가지고 있으나
갭은 항상 있을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미래가 기다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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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노니아카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