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은 마라톤같지.

 한번 쉬면 그만큼 쫒아가기가 힘들지. 한번 접었던 사람은 쉰만큼 더 달려야 하지.

 힘들게 맞춰놓았던 장비는 이미 쓰레기로 전락해있고.

 하이엔드에서 상위1퍼센트들이 단꿀은 다 빨아먹고,패치당해 하향당한 이벤트들은 더욱 허탈하게 만들고(ex:황금알 이벤트)

 우린 다 두발로 달리는데 현질러들은 차타고 달리니,더 하기 싫고.

 반칙과 범죄가 운영자들에 의해 묵인되고.

 이런상황에서 아무리 황금떡밥을 던져봐라 누가 오나,..그래도 병림픽 구경이 재밌으니 인벤엔 가끔 올게.

 

 카테고리가 왜 버그냐고? 블루홀 니네들이 버그 그자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