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넘의 명품 부적때문에 난리중입니다.

 

사전에 공지를 햇지만서도 공지사항을 즐겨보지않는다면... 모르는..

 

공지상항 글귀중에 불편을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요글의 뜻은 머냐.....

 

명부 없으니 막부던지면서 놀아라.. 이제 명부의맛을 알게되어 끊을수 없게됫다...

 

엠피부적 장당 10만원.... 맷집 8만원 치명타.... 힘...8만원~10만원

 

줸장맞을 장만 만원씩 하던것이 10배나;;; 그래도 없으면 불편하니까 사가지고 다닙니다.

 

요즘 인던에서 부적없다고 왜 부적 안던지냐고 난리(?)치는 사람 없습니다.

 

명부 없으면 막부라도 던지고 달리자는 추세입니다.

 

일요일부터 영주 선출이 시작되엇지요... 한 일주일은 걸릴듯(?)

 

명품관 가격은 각 영주들의 관리대로 세율이 매겨집니다.

 

적게는 1%에서 많게는 15%까지 ㅡ_ㅡ;;

 

문제는 지금같은 대대적인 섭통합이나 업데이트과정에서 명품관 사용을 할수없어

 

블루홀 공지대로 불편합니다.

 

그럼 이 시기동안은 각 대도시에서 임의의 세율(거래소 세율적용?)을 적용하여 판매를 할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었어야 합니다.

 

단지 귀찮은 걸까요... 아니면 생각을 못하는 걸까요...

 

혹시 장사치들중에 운영자들의 일가 친척이라도 있는것일까요?

 

각 대도시의 거래소 운영이 되듯이 명품관또한 운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명품관은 영주들의 주 수입원이라 안된다 라고 외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세율적용을 대도시보다 약간이라도 낮춘다면 별반 상관은 없을듯 합니다만......

 

명품부적 사재기로 지금 한참 장사를 하여 10배의 골드를 뻥튀기신 분들 상당히 존경(?)스럽습니다...

 

그리 앞날을 내다 보실줄이야........된장맞을 블루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