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접수를 했더니 '싸우거나 말거나 욕한거 아니면 제제 안함' 따위의 말만 반복해서 하는데,

그럴거면 대체 챗창의 구분은 뭔 쓸모냐고요.

 

아니, 내가 대체 왜 관심도 없는 길드의 전쟁 이야기를 죽어라 듣고 있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런 인간들때문에 내가 왜 거래창 보고 싶어도 못 봐야 되는건지도 모르겠고.

 

결론은 구분대로 쓸 수밖에 없게 툴을 만들어 두던지,

아니면 제제라도 좀 합시다. 거래창으로 오빠동생 찾는 인간들 볼때마다 엿같은데 그 인간들이 일주일째 전챗창 도배하는 것도 엿같고 그 인간들이 같은 길원이라는 것도 엿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