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웃긴게 스타일의 차이 일수도있으나..

싸움에 있어선 치사하고 더럽고 그런게 없다고 생각함.. 물고 뜯고 꼬집고 집어던지고 어쨌든 이기기만하면

장땡인것임.. 왜냐 싸움에 있어선 이기는놈만 기억하니까..

학창시절싸움에 있어서도 무조건 이기는게 땡이였음..

허나, 이기고 짱먹는다해도 물고 꼬집고 던지고 연장드립하고 하면  씹히는건 다반사.. 사람들도 인정을 잘안해주죠..

 

결국 겜상에서 요즘 쟁에 있어서도.. 캠프드립 .. 솔직히 스타일의 차이.. 이기기만하면 됨..

근데.. 그렇게질질 끌면서 이기고 지면.. 서로 지쳐갈뿐... 유저들은 체널렉으로 불만만 속출할뿐..

만약 켐프드립 해서 이긴다한들 과연 유저들은 그곳을 승자라고 인정할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또한 문제가.. 나중에 섭 대전이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캠프 플레이식의 쟁이 효율이있을까..

내가보기엔 나중엔 캠프든 머든 모든지역 피케지역으로 나올것같은데..

 

걍 일반 유저 생각으론.. 많은 쟁은 나오되.. 한쟁이 오래끌면서 장기간싸우면 서로 짜증.. 일반유저들도 렉으로짜증..

거래창에 사나운글보면서 왠지 기분도 짜증...

 

과연 우리섭사람들이 쟁을 빨리 종결짖고 추후를 위해서 뭉칠수있는지.. 없을지가 참... 걱정됨...

 

자꾸 엘레섭 드립쳐지게되는데... 엘레섭땐 아무리 쟁하더라도..  벨리카 북문에서 서로 웃으며 1:1 결투를 하고..

지면 졌다 이기면 이겼다.. 수고하셨습니다.. 종결졌습니다.. 사과하고.. 서로 오해풀고 그러면서 했는데

이건머... 쟁터졌다고 하면... 철천지원수.. 부모죽인사람들 상대하는것 마냥...

걍 섭 앞날이 걱정이네요.... 역시 섭은 그들만의 리그로 변화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