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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3 04:25
조회: 1,316
추천: 0
난 참 존나 이해가 안되는게...줏대없이 뭐 죱도 모르면서 겪어보도 않하고 남 헐뜯는 새끼들...
남이 이렇다 하면 쥐새끼마냥 또 저렇다 하면 박쥐새끼마냥
이리 저리 낙엽처럼 휘둘리는 새끼들은 대체 뭐하는 새끼들이냐...
좀 소신껏 행동해봐.. 죱도 없어 보인께...
그리고... 이런 저런 정신나간 씹새들 굉장히 많아 보이는데...그런 새끼들 다 제껴두고..
지 잘못 인정하면서도 꼭 개 찐따 부리는 새끼들이 있는데..
잘 읽어라... 찔리는 새끼 분명 있을꺼여...
그 잘난 면상 안 보인다고... 너무 막 시.발 그러지말어라...
게임에서 잘나간다고 오프에서도 잘나가는거 아니다..
제발 길드에 아는 동생 한명이 있는데.. 그 동생이 나한테 인벤에서 존.나게 이빨 털고 쌍욕을 하다..
나중엔 뭐 지가 오해했다 어쩐다 싶었는지 사과를 하긴 했거든...
근데 알고보니 같은 겜방 사용하는 거여... 물론 지금은 형 동생 하면서 그 동생 밥 안먹은거 같으면 맛있는거 사주고 하는데..
그때 그 동생이 인벤으로 사과 안 했으면.. 나중에 같은 겜방인거 알았을때 어찌 됬것냐..
사람 일 모르는거여.. 알겟냐... 저 위에 사건사고 게시판에 현피 나오고 하는게 어느순간 니 새끼일이 될수도 있는거여..
나는 아닐거 같지..?
세레나 섭에서 정신병자 짓 하는 새끼들 다 잘 읽으라고.. 내가 그래 하겠다는게 아니고...진짜 심히 걱정되서 하는 말인데..
니들 그래 막 시.발 개처럼 게임하고 니들 좋다고 낄낄대고 장애인 짓 하다가
진짜 그러다 한번 걸려서 존.나 맞으면 으쩔라 그냐...
게임에서 이름 있고 잘 나가는거 별거 아니자나.. 그거 그냥 접속종료 누르면 다 끝이자나.. 안그냐....
진심 그러다 같은 겜방 사람한테 걸려서 개처럼 처맞고.. 존.나 찐따같이 진단서나 끊어서 합의금이나 받아내고...
진짜 없어 보이지 않냐... 끈 떨어져 이새끼들아.. 소풍온것도 아니고 ㄴ ㅣ미....
적당히 하자..쫌... 스트레스 주지말고... 매너없게 하지말고... 서로 같은 취미생활 하는데 재밌게 하면 좀 좋냐....
뭐.. 저새끼 아이디도 못까면서 저런소리 하네 머네 말 나올까봐.. 말하는데
샤칸섭때 지용군 이였다가.. 지금은 소하란 케릭명 쓰고 있거든...
찐따 부릴 새끼들은 개인적으로 겜 접해있을때 귓말로 하던가.... 그것도 할려면 본케로 말이지...
며칠전에 렙5짜리 였나.. 귓말로 죱나게 욕한새끼 있더만.. 그새끼도 포함해서 말하는거여..
끈 떨어지게 찐따좀 부리면서 겜하지 말자....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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