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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0 19:12
조회: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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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입니다 잠시 뻘짓좀음... 생각해봤는데도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 있어서 여기에 글 쓰게 됬네요.
오늘 1시간에 걸친 서버 점검 이후 저희 길드에서 영주 포인트나 먹자 라는 생각으로
넴드 지역을 돌던 중 라키누아에서 라비앙로즈? 길드 한 창기가 라키를 잡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 길마님에게 말했더니 바이올렛/라비앙로즈 두 길드 중 바이올렛 길드만 중재가 된 상황이라 하시더군요.
듣자마자 무법자 켰습니다. 적이니까요. 그런데 죽으신 후 일창/거래창을 조금
터시더군요? 부인하시진 못하실 겁니다. 그냥 생각없이 게임 종료를 해서 스샷은 드릴 수 없지만
본인이 알고 있겠죠. 자기가 죽어서 기분 나쁘다는 거야 인정합니다. 하지만 받아들이셔야죠.
쟁인데 그 정도 패널티 없이 순수하게 '난 쟁길드에 있지만 개초식이니까 아무 걱정없어 풀뜯풀뜯^^'
이라는 ㅄ같은 마인드를 지니신 분들이라면 얘기가 좀 달라지겠지만요. 뭐... 두서없이
그냥 생각대로 저 혼자 지껄여봤습니다. 쟁이 진행되는 경우 적길드에게 죽으신 분들이
징징대는 것은 제게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중 하나라서요. 그럼 즐겜하세여.
p.s. 인벤에서 글로 지껄이시든 겜상에서 지껄이시든 제가 볼 수 있다면
개소리 잡소리 받아드립니다. xxxxx창기님아.
뭐라 씨부리는지 알고 싶으니 대답해주시면 재밌겠네요. 기대해볼테니 떡밥 갖고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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