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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9 23:49
조회: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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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뒷면에겐 치욕적인 날이 있었습니다.
어느덧 길을가던 저는 광을 만났죠. 그리고 괜찮은 광전사란생각으로
친구 법과함께 길드영입을 결심합니다.
그리고 배틀을 신청했어요! 걍뜨기엔 제 인장도끼는 너무약해보였어요... 그래서 공정템을만들었죠!
똑같은템을 입고 결투를 하기로했어요!
조건은 광이 2판이기면 길갑면제 , 제가 9판이기면 길드 강제가입이였어요!
광 [2] vs 킬 [8]
전아쉽게 두판을 줘버렸어요. 너무슬펐답니다. 그런광이가 인장도끼로 죽던 기억을 되살려
인내와 합심하여 절공격하네요. 같잖네염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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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