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겜일을 현실까지가져와서 문자로 인해 신변의 위협을 느끼셧다면 보내신분을 대신해 사과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얘기하자면 저는 살.인마때부터 브레이커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다 봐오고 동참했던 브레이커 길드원중 한명이었습니다.(현재는 일이잇어 잠시 둥지이탈중이구요~)
겜닉은 윤영 . 유귀 현재 엘축에서는 이 두가지 사용 중입니더. 이러니저러니해도 샥련님도 경찰서 왔다갔다하는거 흔쾌하지않으실거고 많은 교도소분들도 신경쓰이실듯한데 좋게좋게 풀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써봅니다. 서로 완전 적대니 뭐니해도 현실에서 술한잔하고 밥한끼먹으면 누나동생 형동생 될 수 있는 사이들 이지않습니까?..(최소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만약 문자보낸 친구가 나이가있다면 가정에 피해가갈것이고 어리다면 많은 마음고생할겁니다.
너그럽게 생각하여 교도소님들도 함께 얘기했던 부분있을 터이니.. 좋게 해결하셧으면합니다.
구미 면 부산에서 가까운 곳인가요? 부산에서 가까우시면 부산오시면 제가 맛난밥이랑 맛난술한잔사겠습니다.
너그러운마음으로 일 좋게 풀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