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커 망한 이후.....너무 심심했는데

 

스나이퍼가 생기면서 쟁게이들은 그나마 재미있게 놀수 있어서 좋다...

 

그러나,,,한편으론 가슴이 아푸네....

 

몇일전 까지만 해도 같은 길드에서 형님 동생 하면서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도

 

역시 쟁을 하면 감정이 격해져서 인지,,,이새끼 저새끼....뭐 이런경우 한두번

 

본것도 아니지만...볼때마다....가슴은  아푸다...

 

같이 싸움꾼에 있엇던 사람들도 흩어지면서  쟁하면서 이새끼 저새끼..

 

같은 브레이커 사람들도,,,교도소,싸움꾼,,스나이퍼...흩어지면서,,역시 이새끼,,저새끼

 

 

........어쩔수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