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22 01:04
조회: 114
추천: 0
하 결국 ㅈㅈ결국 광전사 포기
검레기로 갈아타려고 템 준비중이었는데 강화/명품/옵작같은 시스템은 정말 나랑 안맞는듯. mmorpg pvp 여러 게임하면서 어떤 게임이든 항상 최고 위치였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테라복귀해서 한달간 열심히 광전하며 느낀건 모두 나를 피한다 나랑 놀기 싫어한다. 근데 내가 그 사람 입장이라도 그럴거같다 라는 생각. 진짜 허접/개컨/나를 기피 같은 건 처음 겪는데 썩 좋은 기분은 아니군요. 아 그리고 반쯤 맞춘 흰장 정령/흰장 검투 팔아요 관심있으시면 매냐 ㄱ 상업적인거 적음안되나? p.s 테라 만큼 템빨 심한게임은 mmorpg pvp게임중에 처음인듯 ㅋㅋㅋ 애초에 한국겜을 잘안해봐서 그런가?
EXP
2,844
(11%)
/ 3,201
|
유후7919